November 18, 2015

[EAPTC Update] Newsletter (November 2015)

Happy Thanksgiving!

"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 (Gen. 12:3)

The Lord has been opening many more doors for us since the beginning of this year. It seems obvious that the Lord has extended the borders of EAPTC even to Asia now after sixteen years of operation mostly in Africa. EAPTC network of schools and churches are currently at work in 13 nations of Africa and Asia.


Willing to obey God’s voice for this season of our life, we’re preparing for our relocation to Philippines in April 2016 to team up with the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of Leadership (IGSL), a 35 year-old ministry of Campus Crusade for Christ International. In regard to our shift to Manila, the work is purely support-raising based (as it always has been) and requires burdensome effort again to raise fund for our living cost and other ministry expenses. What may strain us the most would be the one time set-up/moving fund, which is to cover the housing rental, car purchase, etc. We’re estimating this cost to be around $15,000. Kindly pray and consider giving towards our relocation expense to minister with IGSL to training needs of 300 elite students coming from 20 different Asian countries for their graduate studies.

From Kenya to South Africa, the Holy Spirit is moving with power all over Africa through our 2,000+ graduates. Asia is also in our full radar, including three new Bible training centers now spread in the C-nation. While the work has been moving secretively due to fluctuating politics of its government in relation to religious freedom, I have seen some progress in our outreach effort to the C-nation. The first batch of the students is now 3/4 through out of the one year training course, and the multiplication is already on. A number of students already took the same teaching to their churches and groups, and leaders are being replicated through satellite classes set in different regions of the country. Most of them are House Church leaders who do not have an access to formal ministerial training that is recognized by the nation’s ruling communist party. EAPTC is currently equipping over 50 church leaders who represent 4,000-5,000 members under their cares. We’re working with our coworkers on the ground to meet the spiritual and training needs of such vibrant preachers who will in turn cause revivals in House Churches all over the country.

Will you join us in what God is doing to raise up leaders and to plant churches in Africa and Asia with them? In this Thanksgiving and festive season, we hope you will prayerfully consider touching the lives of thousands by helping raise these gospel workers on the mission fields. If you’re interested to partner with EAPTC by finance, you can simply go to the [Donate] button on the left bar of this website and follow the instruction. If you wish to have a support pledge form sent to you, please write us. Also, if you want to join me for a teaching mission trip to Kenya and Tanzania in coming January 2016, ask for the full information.

Thanks to your prayers and supports, we trust that Africa and Asia are becoming a better place!


Thankfully yours for Christ’s sake,
Paul Lee, Ph.D (& Eunice Jaeun)
Director, EAPTC International

October 29, 2015

[Halloween Day 에 관하여] - 송재은 선교사

10 31일은 할로윈 데이입니다. 미국의 축제일이 요즘은 한국에서도 점점 대중들에게,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있습니다백화점이나 TV에서 할로윈의 분위기를 쉽게 접할 있고, 더러는 아이들이 읽는 속에서도 할로윈과 관계된 자료들을 많이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의무를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우리 부모님들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할로윈에 대한 바른 이해와 그에 대처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자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Halloween 유래는 유럽의 영국과 아일랜드 지방을 지배했던 켈트족의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당시 켈트족 성직자들은 새해가 시작되기 전날인 10 31일에 모닥불을 피우고 곡식이나 동물들을 제물로 바쳐 저승에서 돌아온 악령들을 달랬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유럽에 퍼지면서 9세기 중엽에 교황 그레고리 4세는 11 1일을 서유럽 지역에서 ‘모든 성자의 (All hallows Day) 지키도록 명령하였고 전날 (Hallows evening) 10 31일부터 죽은 사람들이나 악령을 기리는 대신 성인들이나 기독교 순교자들의 삶을 경축하는 날로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할로윈은 켈트족의 전통과 카톨릭의 성인 숭배 사상 그리고 성경으로부터 이탈한 중세 카돌릭의 반성경적 형태 등이 뒤섞여져서 만들어진 풍습입니다 풍습은 카톨릭이 강했던 아일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유지되어 오다가 오늘날 미국의 할로윈의 기원이 것입니다. 아일랜드인들은 할로윈 귀신복장을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이웃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달라고 하는 놀이를 계속해왔고, 이것이 변형되어 미국 할로윈의 대표적인 풍습이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할로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가장 이유는 할로윈을 단지 하나의 문화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냥 재미로 귀신놀이를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도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을 할로윈의 세속적인 문화로부터 지키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할로윈의 가장 위험은 어린이들에게 사탄, 귀신, 그리고 여러 악한 생각을 친구처럼 만들어 버린다는 것에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을 재미로 즐기는 동안 어린이들은 선과 악에 대한 개념을 혼동하게 됩니다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재미”가 선악의 기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재미가 있으면 모든 것이 용납되고 재미가 없으면 아무리 옳은 것이라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21-22에서 사도 바울은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로 말씀하십니다로마서 12:2에서 역시 바울 사도는 “너희는 세대를 본받지 말로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대중 매체의 발달로 우리의 자녀들은 세상의 문화에 거의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사실, 할로윈은 점점 자본주의적이고 상업적으로 발달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세속적인 사고방식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가르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반드시 재미있고 즐거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어려움도 당할 있음을 분명히 가르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적인 즐거움보다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할 있는 믿음을 가르쳐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September 3, 2015

[이석로/송재은 선교사 - EAPTC선교회] 기도편지 (2015년 9월)

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지않고 저희들을 사랑해주시고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폐하고 어려운 세상 속에서도 언제나 희망과 지표가 되어주시는 한결같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프리카 선교와 아시아 선교를 잇는 그간의 중간시점에서 제게 하나님은 공부를 할수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작년말에 박사 과정을 마치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한국, 미국, 아프리카에서 인생의 각기 1/3씩을 생활하며 그간 사역하였으니, 이제는 한곳에 자리잡고 사역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교만임을 하나님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독특한 삶의 인도를 통해 익힌 타문화권 적응력, 외국어 구사, 선교지 경험, 박사 학위 등이 모두가 내것이 아니라는 주님의 음성이 마음을 울려왔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제가 20 초반에 주님께 드렸던 헌신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 인생을 주님께 드릴터이니 나에게 열방을 주옵소서!” 라고 하는 기도였습니다. 주님은 그간 저의 기도를 신실하게 응답해 주신것을 보게됩니다. 인간적인 욕심을 내려놓았을때에 주님이 인도하심을 보여주신 곳이 바로 필리핀 마닐라의 국제리더십대학원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of Leadership) 입니다.

필리핀 IGSL에서의 지도자훈련 사역은 일체 자비량으로 사역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사역을 한다고 하니 보수를 받는 줄로 아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금까지 그리해온것처럼 IGSL 사역 역시 예전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는 Faith Mission (믿음 선교) 입니다. 학생들에게 더많은 장학금을 주기위해 저희를 비롯한 모든 IGSL 교수진은 무보수로 섬깁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시점 나이에 새로운 선교지로 옮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작년말에 공부를 마치면서 나름대로 안정적이고 좋은 환경에서의 제안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길이 저희들의 소명이자 이땅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저희가 감당할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확신이 섰기 때문에 길을 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자도의 길에 묵묵히 함께 해주는 아내 송재은 선교사가 고맙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잠정적으로 한국에 머무르면서 보니 한국의 물가가 대부분의 선교지보다 높고 생활비도 많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선교사는 후방이나 국내에서 사역을 해도 필드 선교사처럼 후원을 모금하여 생활과 사역을 꾸려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그러나 국내 사역에는 사례비가 나오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10년간 필드 경험과 전문성을 익힌 어느 선교사님이 국내 선교단체의 대표로 부름을 받아 귀국해 사역하다가는, 급기야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다시 진짜선교지로 떠났다는 씁쓸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한국에서 잠정적으로 학습연구년과 국내사역의 시간을 보내면서 선교동원과 후원이 현저히 떨어진 것을 봅니다. 저희들은 아직도 선교사입니다. 동역자/후원자님들의 사랑과 후원에 힘입어 가정과 모든 사역을 그간 꾸려왔고, 앞으로도 주님이 은혜주시는한 그렇게 살아가리라고 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갈때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미국을 떠나 케냐로 갈때는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케냐를 떠나 한국에 재적응하는 것은 이보다도 어렵더군요. (더군다나 이때는 명이 아니라 명으로 늘어 있더군요.이제 한국을 떠나 필리핀으로 갑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전보다 어려우리라고 봅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선교지에 자리잡는데 드는 정착금을 비롯하여 매월 생활비부터 다시 모금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이나 하고 싶은 일보다 먼저 주님이 우리를 통해 가고 싶으신 , 하고 싶으신 일을 찾아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도리요 아브라함의 복의 인생이라고 믿기 때문에 천국 노마드(Nomad) 길을 갑니다.

다음 사역지인 필리핀 대학원으로 가기까지 한국에 조금더 머물면서 차세대 선교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더이상 한국은 선교사파송 20,000명을 자랑하는 세계 2 선교 강국이 아닙니다. Gordon-Cornwell 신학교에서 얼마전 발표한 리서치 결과는 한국의 선교사파송 순위를 세계 6위로 정의했습니다. 한국선교연구원(KRIM) 한국교회가 2030년까지 50,000 선교사를 예견하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100,000 선교사 시대를 바라보며 전진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한국교회의 차세대 선교인력입니다. 한국의 20~30대는 교회 출석률이 4% 안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가 마치 선교지를 방불케하는 영적전쟁터임을 암시해줍니다. 젊은이들은 교회와 선교에 점차 관심을 잃어가고 있는데, 앞으로 어디서 선교인력을 추가해야할는지는 걱정이 아니될수 없는 현실입니다. 나아가 한국교회는 현재 매년 1.5% 기존 선교사님들이 철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상태로 나간다면 한국선교의 미래는 암담해질 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뜻있는 이들과 이를 위해 힘을 합쳐 차세대 선교학교를 세우고 기초를 닦는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국에 조금더 있게 된것입니다.

1996 처음 케냐로 선교를 나가면서 여러분과 공유했던 세계 일만교회개척의 비전은 아직도 선명합니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를 위해 기도해 주신 것처럼, EAPTC C 선교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한국의 선교인력 양성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또한 필리핀에서의 아시아권 지도자훈련 사역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모든 사역들은 복음의 황금어장이자 선교전략상 주요기지들이기 때문입니다.

2002년도 3월에 여러분들께 드렸던 선교편지의 내용이 기억납니다
그동안 우리는 여러 가지 다른 모습의 사역들 중에서도 가지를 사역의 주요 전략으로 삼아왔었습니다. 가지 목표란 지역 교회를 사역자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훈련센터로 만들어, 이러한 교회들이 새로운 교회들을 개척하는 모체가 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교단 사역과 교회개척 사역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발판으로 지난 6년간 실질적으로 100여개의 교회 개척을 가능케한 선교학교 (School of Mission) 프로젝트를 케냐와 우간다 이외의 나라들에도 광범위하게 보급할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중간 생략) … 성경은 분명히 로마서 10:8-15 통해 세계 복음화의 열쇠는 다름 아닌 전도자(preacher)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은 바로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 마지막 추수를 감당할 이러한 주의 군사들을 훈련시켜 세워주는(equip) 입니다. 참으로 가슴벅찬 일이 아닙니까? 주님께서 이제는 부족한 저희들을 아프리카 선교 사역을 위해 사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 ”

Evangelical Alliance for Preacher Training/Commission 선교운동 저희 선교회가 이름하는 바처럼 복음주의적인 신앙의 노선을 토대로 사역자들을 훈련하여 파송하자는 비전이 배양된지가 20 지금도 계속하여 EAPTC 자국인사역자들은 지도자양성과 그들을 통한 교회개척, 교육선교 사회봉사를 통해 아프리카와 아시아 선교의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해가고 있습니다. 8 26~29일에 걸쳐 케냐 Nairobi에서 아프리카 여러나라에서 수고하는 선교회 국가 지도자들이 모여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얼마전에는 말라위 선교회에서 자신들의 사역자훈련원에서 배출한 졸업생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Durban 보내어 그간 우리가 오랫동안 바라며 기도해온 남아공 선교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많은 사역자훈련원이지만 이제 머지않은 미래에 남아공에도 더많은 주의 제자들이 일어나 더욱 힘있게 교회들이 세워져가기를 기도합니다. 남아공은 EAPTC 선교회가 진출한 13번째 나라 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이석로, 송재은 선교사보다는 이토록 증식해가는 EAPTC 국제사역을 후원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내년초 저희 가족은 IGSL 사역을 위해 필리핀으로 들어갑니다. 금년말까지는 한국에 머무르며 한국의 선교학교와 인근 C국의 사역자훈련원 사역을 정비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APTC 사역은 이제 C국에도 진출하였습니다. 방대한 인력의 나라, C국을 향한 주님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3번에 걸쳐 C국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7월에도 현지에서 수고하시는 H 선교사님 내외분과 동역하며 3지역에서 강의와 집회로 섬기고 돌아왔습니다. 버스와 기차로 20시간에 걸쳐 집회장소를 비밀리에 이동하며 하루 7번의 강의로 섬기는 강행군이었지만, 차를 타고도 5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에서부터 와서 수업을 들으며 시간마다 몰두하는 훈련생들을 보니 격려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학습교안을 가지고 이미 자신들의 소그룹과 처소교회 지도자들을 가르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목격하며, 현지 선교회의 중심 조직이 마련되어가고 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이렇듯 성령의 역사가 두드러지는 C국이지만, 법적으로는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와 강의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주일예배 설교중에 공안이 들이닥치는 위기 상황도 있었지만,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은혜로 감사하게도 모면할수 있었습니다.

C국의 복음화 역시 자국인의 손으로 이루어낼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C 교회에 선교의 불씨를 당겨주어야 하는 소명이 있다고 믿습니다. 잠자는 선교의 다크호스 C국이 일어나면 세계선교의 완성은 분명히 앞당겨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자체적으로 일꾼을 재생산해내어 교회들을 개척해갈수 있는 체제를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번에도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C국을 드나들며 일꾼들과 지교회들을 재생산할수 있는 교회지도자들과 모교회들을 세워주는 전략을 가지고 현지인 사역자들과 함께 C 선교를 감당하려 합니다.

모든 사역들을 위한 여러분의 후원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매월 정기 후원으로 비전을 공유해 주실 분들을 구합니다. 저는 10월중에 미국 방문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집회나 설교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주님이 우리를 통해 하고 계시는 선교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며 비전을 향해 동역하며 나아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스북으로 EAPTC 선교소식이 실시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수시로 선교소식을 받아보기 원하시는 동역자님께서는 선교회 페이스북에 접속하셔서 필히 좋아요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www.facebook.com/eaptc). 그리고 이전처럼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을 실어주십시오. 여러분과 제가 뿌리는 복음의 씨앗이 열방을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으로 덮는 꿈나무로 신실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서 사랑과 축복을 전합니다.

2015 9 3
함께 열방을 섬기는,
이석로 (송재은, 진규, 현규) 드립니다.